[테스트2]

입력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의 박현주 회장이 지난달 말 검찰에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박회장은 그동안 증권계의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받으면서 승승장구를 거두고 있던 터라 이번 조사가 적지 않은 파장을 몰고 올 전망이다. 박 회장의 소환 소식은 그 동안 '루머'로만 알려지면서 증권가를 술렁이게 했으나 사실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자가 검찰 쪽 관계자에 확인한 결과에 따르면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은 3주전 참고인 자격으로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국 쪽에 소환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검찰 관계자는 “박현주 회장 소환은 익명의 제보자의 제보에 따른 것이며 사건은 종결된 상태”라고 말했다. 알려진 바로는 익명의 제보자는 과거 박회장과 동업자 관계에 있던 인물이며 이번에 받은 조사는 주가 수익률 조작과 탈세 등에 관련된 것이다.

그러나 미래에셋 홍보실이나 회장 비서실 측에서는 소환 사실에 대해서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미래에셋 관계자들은 두 번에 걸친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한 차례는 “그런 일이 없다”며 부인했으며, 다른 한 차례는 "언론담당자들이 모두 해외출장 중이어서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한 기업의 홍보실 관계자들이 모두 해외 출장을 떠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94,000
    • +4.51%
    • 이더리움
    • 3,600,000
    • +5.48%
    • 비트코인 캐시
    • 352,000
    • +4.02%
    • 리플
    • 1,939
    • +6.6%
    • 솔라나
    • 155,700
    • +8.58%
    • 에이다
    • 318
    • +7.43%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6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4.04%
    • 체인링크
    • 17,020
    • +5.52%
    • 샌드박스
    • 52.1
    • +6.2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