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피치, 중국 신용등급 유지에 0.13%↑…홍콩H지수, 0.26%↑

입력 2017-07-14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는 14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13% 상승한 3222.42로 마감했다.

최근 강세에 따른 부담감에 증시는 장중 등락을 반복했으나 막판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세를 지켰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이날 중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로,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각각 유지하기로 한 것도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피치는 “중국의 단기적 경제성장 전망은 양호한 수준”이라며 “또 지난 1년간 국내외 압력에 대응하기 위한 경제정책도 효과적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홍콩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 주가를 종합한 항셍중국기업지수(홍콩H지수)는 오후 2시 55분 현재 0.26% 상승한 1만705.21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가 기준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글로벌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흐름을 이어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7,000
    • +1.3%
    • 이더리움
    • 3,395,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05%
    • 리플
    • 2,047
    • -0.05%
    • 솔라나
    • 124,800
    • +0.65%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38%
    • 체인링크
    • 13,650
    • +0.52%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