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브라질·멕시코' 등 해외 채권 투자 설명회

입력 2017-07-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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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여의도 본사 4층 강당에서 브라질 채권 보유 고객 및 멕시코, 러시아 채권에 관심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고객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신환종 NH투자증권 글로벌 크레딧 팀장이 '멕러브 채권에 투자하라!'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해외 채권 전문가인 신 팀장은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발 글로벌 금융위기와 미국 신용등급 하락, 유로존 재정 위기 등 대형 금융위기를 예견한 크레딧 애널리스트다.

지난해 브라질 채권의 턴어라운드를 예상하며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NH투자증권은 맷집이 높아진 멕시코와 러시아 채권도 올해 유망하다고 판단, 판매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2월 초 러시아 탐방에 이어, 이달 초에는 브라질과 멕시코의 정부 및 금융기관, 뉴욕의 글로벌 투자기관 등에 대한 탐방을 통해 심층적으로 분석한 내용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멕시코, 러시아, 브라질 채권에 관심 있는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홈페이지 및 QV HTS/MTS에서 설명회 사전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또 1:1 상담 신청을 한 고객은 설명회 이후 해외채권 전문가와 1:1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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