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52.69p, 상승(▲1.59p, +0.24%)마감. 외국인 +510억, 개인 -222억, 기관 -239억

입력 2017-07-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9포인트(+0.24%) 상승한 652.6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510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222억 원을, 기관은 23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서비스(+0.7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광업(+0.73%) IT H/W(+0.5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2.48%) 사업서비스(-0.46%)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금융(+0.48%) 농림업(+0.27%) 통신방송서비스(+0.2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IT S/W & SVC(-0.32%) 건설(-0.24%) 부동산(-0.2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선(+2.44%), IT(+2.06%), 헬스케어(+1.80%), 물류(+1.44%), 스마트폰 부품(+1.3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풍력에너지(-1.49%), 카지노(-1.21%), 농업(-1.11%), 타이어(-1.07%), (-1.0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신라젠이 4.82% 오른 2만2850원에 마감했으며, SK머티리얼즈(+4.18%), 서울반도체(+4.17%)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코오롱생명과학(-6.86%), CJ E&M(-2.96%), 포스코 ICT(-1.32%)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셀루메드(+20.31%), 타이거일렉(+12.53%), 뷰웍스(+11.0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코렌(-20.59%), 대한뉴팜(-20.00%), 레이젠(-16.65%) 등은 하락했다. 엠젠플러스(+30.00%), 나노스(+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5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47개다. 10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6원(-0.5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6원(-0.59%), 중국 위안화는 168원(-0.4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20,000
    • -0.69%
    • 이더리움
    • 3,464,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2.22%
    • 리플
    • 2,098
    • +0.24%
    • 솔라나
    • 130,600
    • +3%
    • 에이다
    • 393
    • +3.15%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21%
    • 체인링크
    • 14,770
    • +2.71%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