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컴백 기념 V라이브…“크러쉬 역대급 벌스 만들어냈다” 기대만발

입력 2017-07-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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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출처=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지코(출처=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가수 지코가 컴백을 맞아 ‘V앱’으로 팬들과 만났다.

지코는 12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 ‘텔리비전’을 통해 컴백 직전 생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지코는 부쩍 마른 모습을 걱정하는 팬들에게 “무리해서 살을 빼는 건 아니다”라며 “요즘 정신없이 살다 보니 살찔 겨를이 없다. 살도 시간이 있어야 찐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지코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새 앨범에 대해 “이번 곡들 정말 좋다. 오래 준비한 만큼 뜻깊은 앨범”이라며 “빈지노가 입대 전에 도움을 많이 줬다. 또 크러쉬도 역대급 벌스를 만들어냈다. 내가 들어도 어이가 없을 정도로 좋았다. 기대해도 좋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지코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차트를 통해 신곡 ‘텔레비전’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Artist’와 더블타이틀곡 ‘ANTI’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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