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93.89p, 하락세 (▼2.11p, -0.09%) 반전

입력 2017-07-12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 하락 전환했다.

12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11포인트(-0.09%) 하락한 2393.89포인트를 나타내며, 23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938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65억 원을, 기관은 1160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1.4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기계(+0.56%) 전기·전자(+0.3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건설업(-1.21%) 전기가스업(-0.8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운수창고(+0.26%) 운수장비(+0.06%) 유통업(+0.0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업(-0.80%) 의약품(-0.46%) 서비스업(-0.3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90% 오른 247만2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가 1.35% 오른 15만원을 기록 중이고, 아모레퍼시픽(+1.24%), 기아차(+1.09%)가 상승 중인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3.11%), 삼성생명(-2.43%), 삼성물산(-1.03%)은 하락세다.

그밖에 호텔신라우(+20.54%), 한신기계(+19.38%), 우진(+7.81%)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금호산업(-8.48%), 코오롱우(-7.19%), 코오롱(-7.11%)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315개, 하락 종목은 468개이며 나머지 88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6원(-0.5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0원(+0.24%), 중국 위안화는 169원(-0.3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첨부정정]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7,000
    • -3.51%
    • 이더리움
    • 3,268,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66%
    • 리플
    • 2,169
    • -3.47%
    • 솔라나
    • 134,000
    • -4.15%
    • 에이다
    • 405
    • -5.15%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18%
    • 체인링크
    • 13,680
    • -5.85%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