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전국 1000여 매장에 ‘건강관리가전 통합존’ 확대 운영

입력 2017-07-12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지난 달 LG 베스트샵 주요 거점에서 선보였던 ‘건강관리가전 통합존’을 이달부터 LG 베스트샵, 주요 전자유통 매장 등 전국 1000여 개 판매점으로 확대 운영한다. 건강관리가전 4종을 모두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지난 달 LG 베스트샵 주요 거점에서 선보였던 ‘건강관리가전 통합존’을 이달부터 LG 베스트샵, 주요 전자유통 매장 등 전국 1000여 개 판매점으로 확대 운영한다. 건강관리가전 4종을 모두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지난달 LG 베스트샵 주요 거점에서 선보였던 ‘LG전자 건강관리가전 통합존’을 이달부터 전국 1000여 개 판매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 건강관리가전은 △살균코스를 적용한 ‘트롬 건조기’ △스팀으로 옷을 살균해주는 ‘트롬 스타일러’ △황사, 초미세먼지를 제거해주는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1년마다 직수관을 무상 교체해주는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 등 총 4종이다.

장마, 에어컨 가동 등으로 실내 환기를 자주 못하는 여름철에 건조기나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등 건강관리가전을 찾는 소비자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회사는 밝혔다.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사장은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가전제품을 아우르는 LG전자만의 차별화된 통합 솔루션을 지속 발굴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배타적사용권 무력화되나… 삼성생명 치매보험 ‘특허 독점’ 논란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KT 다시 시험대 오르나
  • ETF 편입이 지분 투자로?…시장 흔든 '공시 착시'
  • 고가·다주택자 세 부담 강화 조짐…전문가 “무조건 팔 이유 없다”
  • 방탄소년단, 고양 공연 선예매 전석 매진⋯뜨거운 티켓 파워
  • 치솟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두쫀쿠' 열풍에 원재료값 폭등…호텔·유통가도 참전
  • 수출 '역대급 호황' 인데 제조업 일자리 2만 개 사라진다 [고용 없는 성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10: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13,000
    • -0.47%
    • 이더리움
    • 4,385,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890,500
    • +1.66%
    • 리플
    • 2,847
    • -2.23%
    • 솔라나
    • 190,300
    • -1.5%
    • 에이다
    • 533
    • -2.2%
    • 트론
    • 456
    • +2.7%
    • 스텔라루멘
    • 315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40
    • -2.1%
    • 체인링크
    • 18,190
    • -1.94%
    • 샌드박스
    • 249
    • +8.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