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하우스 플랫폼 '컴앤스테이', 전국으로 서비스 확대

입력 2017-07-10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쉐어하우스 플랫폼 ‘컴앤스테이(대표 배국진)’가 서울 및 수도권 서비스에 이어 전국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인천, 수원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쉐어하우스 서비스를 제공해오던 컴앤스테이는 늘어나는 쉐어하우스 수요와 공급에 발맞춰 이달 중 부산 송스빌 쉐어하우스 등 5개 지점을 새롭게 추가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등 전국적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컴앤스테이는 입주자 관리 시스템과 깔끔한 UI 등 탄탄한 내부 개발력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오픈 1년 6개월 만에 등록 하우스 및 침대 수가 각각 237곳, 1854개(2017년 7월 기준)에 이르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하우스 비교, 매칭 서비스, 쉐어하우스 운영자 창업 컨설팅, 위탁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컴앤스테이 배국진 대표는 “1인 가구의 증가와 청년층의 주거 대안으로 쉐어하우스가 떠오르면서 전국적으로 쉐어하우스 입주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쉐어하우스 시장이 성장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컴앤스테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41,000
    • -2.09%
    • 이더리움
    • 2,462,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288,200
    • -1.71%
    • 리플
    • 1,630
    • -2.57%
    • 솔라나
    • 103,300
    • -1.62%
    • 에이다
    • 226
    • -1.31%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281
    • -4.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60
    • -2.87%
    • 체인링크
    • 11,260
    • -2.34%
    • 샌드박스
    • 75.95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