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큐브엔터, 장현승 컴백 효과? 요동치는 주가

입력 2017-07-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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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장현승(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큐브엔터) 주가가 상승 기류를 이어가고 있다.

큐브엔터 주가는 6일 장 개시와 함께 6%대까지 치솟았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일 대비 110원(4.93%) 오른 2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큐브엔터는 오는 8일 비스트 출신 장현승의 첫 단독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비스트 탈퇴 후 솔로로 처음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지난 6월 19일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이 매진 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팬미팅이 다가오면서 큐브엔터 주가도 상승하고 있다. 큐브엔터 주식은 지난 4일부터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장현승은 팬미팅을 시작으로 7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장현승은 큐브엔터테인먼트 간판 아이돌이었던 비스트 멤버 중 유일하게 현 소속사와 재계약한 인물. 또 포미닛 출신 현아와 트러블메이커로 활동하면서 음원 강자의 면모를 보여왔다.

장현승의 솔로 활동이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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