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59.49p, 상승세 (▲3.3p, +0.50%) 지속

입력 2017-07-05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3포인트(+0.50%) 상승한 659.49포인트를 나타내며, 66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341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94억 원을, 개인은 21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3.2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IT H/W(+1.15%) 운송(+1.0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부동산(-0.88%) 통신방송서비스(-0.3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전기·가스·수도(+0.79%) 제조(+0.64%) IT S/W & SVC(+0.5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농림업(-0.20%) 교육서비스(-0.13%) 기타서비스(-0.1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가 4.07% 오른 10만2300원을 기록 중이고, 신라젠(+3.83%), 솔브레인(+3.61%)이 상승 중인 반면 셀트리온(-2.57%), 메디톡스(-1.91%), 휴젤(-1.77%)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디엠티(+23.38%), 성창오토텍(+23.33%), 삼원테크(+21.13%)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케이프이에스스팩(-9.63%), 서울제약(-6.57%), MP그룹(-6.47%) 등은 하락 중이다. 엠에스오토텍(+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727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87개 종목이 하락, 8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9원(-0.17%)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17원(+0.06%), 중국 위안화는 169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92,000
    • -0.02%
    • 이더리움
    • 3,150,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1.08%
    • 리플
    • 2,025
    • -2.17%
    • 솔라나
    • 125,800
    • -1.1%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4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1.92%
    • 체인링크
    • 14,130
    • -0.63%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