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검찰 조사실 향하는 이준서

입력 2017-07-0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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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서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이 4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에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 씨의 취업 특혜의혹 제보 조작사건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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