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에이 박광원 대표 "빅데이터와 AIㆍVR 접목, 새로운 엔터영역 개척할 것"

입력 2017-07-04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에스에이 박광원 대표이사는 4일 오후 국회에서 진행되는 청년리더최고위과정 행사에서 '글로벌 모바일 시대 한류는?'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사진제공=이에스에이)
▲이에스에이 박광원 대표이사는 4일 오후 국회에서 진행되는 청년리더최고위과정 행사에서 '글로벌 모바일 시대 한류는?'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사진제공=이에스에이)

코스닥 상장기업 이에스에이 박광원 대표이사가 국회 주관 행사에서 엔터와 4차산업 접목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4일 이에스에이에 따르면 박광원 대표는 이날 오후 7시 국회에서 진행되는 청년리더최고위과정 행사에서 '글로벌 모바일 시대 한류는?'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최하는 청년리더최고위과정은 사회 각 분야 핵심 아젠다 중심의 강의를 통해 청년리더를 육성하는 기틀을 마련하자는 목적으로 9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강연에는 박 대표를 비롯해 정병국 전 바른정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전 원내대표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박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이에스에이의 사업 사례들을 중심으로 기존 한류 콘텐츠에 빅데이터,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이 접목되는 새로운 엔터 영역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에스에이는 최근 유조이월드의 사업파트너 계약을 체결해 인천에 4만 평 규모로 조성되는 세계 첫 가상현실 테마파크의 영상콘텐츠 공급 계약사로 선정됐다. 또 지난달에는 영화 '오공전'의 VFX(시각적특수효과) 변환 계약을 체결하는 등 관련 영역에서 활발한 사업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박 대표는 "4차산업 시대가 도래한 지금, 엔터 영역 역시 하루하루가 다르게 차별화된 콘텐츠 기획과 수준 높은 영상 기술들이 등장하고 있다"며 "이에스에이는 새로이 개척되는 4차산업과 엔터 영역의 접점에서 이를 선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0: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17,000
    • -0.12%
    • 이더리움
    • 3,395,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21%
    • 리플
    • 2,145
    • -1.47%
    • 솔라나
    • 140,800
    • -1.61%
    • 에이다
    • 405
    • -1.7%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4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10
    • +0.2%
    • 체인링크
    • 15,370
    • -0.97%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