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에이, 세계 최초 VR 테마파크에 영상콘텐츠 공급

입력 2017-06-21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에스에이가 인천시에 4만 평 규모로 조성되는 세계 첫 가상현실(VR) 테마파크에 영상콘텐츠 공급을 추진한다.

이에스에이는 21일 유조이월드와 가상현실 테마파크 사업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이에스에이는 유조이월드의 디지털 특수 영상 콘텐츠 공급 우선 협상 파트너로 선정됐다. 또한 유조이월드의 홍보, 이벤트 등 통합마케팅까지 담당하게 된다.

인천 계산동에 들어설 예정인 유조이월드는 총 4000억 원이 투자돼 지하 6층, 지상 5층, 연면적 3만 평 규모로 조성 중인 세계 최초의 VR 테마파크다. 플라잉 씨어터(Flying Theater), 4D 슈팅 라이드(Shooting Ride), VR 에듀케이션(Education) 등 가상현실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 체험이 가능한 테마파크로 기획됐다. 또 VR 기술이 접목된 멀티플렉스 영화관, 사후면세점, 디지털기기 마트 등도 입점할 예정이다.

이에스에이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영화, 뮤지컬, 패션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들을 영위해 오고 있다"며 "차별화된 VR 콘텐츠 기획과 수준높은 영상 관련 신기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확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29,000
    • -0.11%
    • 이더리움
    • 3,252,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12,500
    • -1.53%
    • 리플
    • 2,101
    • -0.38%
    • 솔라나
    • 128,300
    • -0.77%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46%
    • 체인링크
    • 14,420
    • -0.76%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