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나혜미 결혼 D-1, 청첩장 공개돼 '화제'…"둘이었던 인생, 하나로 시작하려 한다"

입력 2017-06-30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투데이 DB, 아레나)
(출처=이투데이 DB, 아레나)

결혼을 하루 앞둔 그룹 신화 에릭(문정혁)과 배우 나혜미의 결혼 청첩장이 공개돼 화제다.

30일 한 매체는 에릭과 나혜미의 청첩장을 단독 입수해 그 내용을 보도했다.

청첩장에는 "저희 두 사람은 둘이었던 인생을 하나로 시작하려 한다. 서로 돕는 배필이 돼 같은 곳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약속을 하려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에릭과 나혜미는 "저희가 부부로 첫 발걸음을 내딛는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축복해주시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에릭은 17일 신화 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19년 동안 신화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신화창조 팬 여러분들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고 앞으로는 더욱 안정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잘 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두 사람은 2014년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하다 3년 뒤인 올 2월 열애설이 다시 불거지자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결혼설이 돌자 에릭과 나혜미는 한 차례 부인하다가 결국 직접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7월 1일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7,000
    • +2.28%
    • 이더리움
    • 3,210,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1.13%
    • 리플
    • 2,018
    • +2.07%
    • 솔라나
    • 122,900
    • +1.49%
    • 에이다
    • 384
    • +4.35%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1.01%
    • 체인링크
    • 13,460
    • +3.6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