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숭 청광종건 대표, 건설협회 서울시회 제25대 회장 선출

입력 2017-06-30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30일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참석자 단체사진.(사진=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30일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참석자 단체사진.(사진=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30일 임시총회를 개최해 제25대 시회장에 허숭 청광종합건설 대표이사를 대표회원 만장일치로 보궐선출하고 2016회계연도 결산(안)도 원안 승인했다.

제25대 서울시회장으로 선출된 허숭 대표이사는 그동안 시회 운영위원·대의원·감사와 부회장을 역임해 왔고 지난 3월 전임 박종웅 회장이 사임함에 따라 회장 직무대행을 맡아 왔다.

허 회장은 수락인사를 통해 “업계가 어려운 때 시회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면서 “서울시회의 자랑스런 역사와 전통을 이어나가는 한편 회원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회원의 다양한 의견을 시회 운영에 반영 회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회원중심의 협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6년간 서울시회장으로서 건설산업과 시회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한 박종웅 전임 회장을 만장일치로 시회 명예회장에 추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97,000
    • +2.68%
    • 이더리움
    • 3,318,000
    • +7.07%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7%
    • 리플
    • 2,168
    • +3.98%
    • 솔라나
    • 137,200
    • +5.62%
    • 에이다
    • 416
    • +6.3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22%
    • 체인링크
    • 14,250
    • +5.09%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