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84.7p, 하락세 (▼10.96p, -0.46%) 지속

입력 2017-06-30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0.96포인트(-0.46%) 하락한 2384.7포인트를 나타내며, 23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340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288억 원을, 외국인은 1229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종이·목재(+1.1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철강및금속(+0.56%) 통신업(+0.5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0.86%) 건설업(-0.4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운수창고(+0.16%) 전기가스업(+0.11%) 화학(+0.0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유통업(-0.44%) 비금속광물(-0.42%) 기계(-0.3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33% 내린 236만5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이 2.29% 오른 26만7500원을 기록 중이고, SK(+1.82%), LG화학(+1.60%)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NAVER(-1.99%), SK하이닉스(-1.90%), 삼성바이오로직스(-1.68%)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KGP(+25.57%), 티웨이홀딩스(+7.62%), 코스모화학(+6.8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보루네오(-20.51%), 진흥기업우B(-6.29%), 진흥기업2우B(-5.99%)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314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63개 종목이 하락, 9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4원(+0.05%)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3원(+0.92%), 중국 위안화는 169원(+0.5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14]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6]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28,000
    • -1.26%
    • 이더리움
    • 4,692,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860,000
    • -1.77%
    • 리플
    • 2,905
    • -0.31%
    • 솔라나
    • 197,000
    • -0.76%
    • 에이다
    • 544
    • +0.18%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3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0.87%
    • 체인링크
    • 18,970
    • -0.32%
    • 샌드박스
    • 207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