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397.18p, 상승세 (▲14.62p, +0.61%) 지속

입력 2017-06-29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4.62포인트(+0.61%) 상승한 2397.18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4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432억 원을, 기관은 359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921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금융업(+2.4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통신업(+1.37%) 건설업(+1.1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화학(-0.50%) 의료정밀(-0.29%)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종이·목재(+1.04%) 전기가스업(+0.60%) 운수창고(+0.5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서비스업(-0.09%) 비금속광물(-0.07%) 전기·전자(-0.0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88% 오른 240만6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5.51% 오른 29만7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물산(+2.77%), KB금융(+2.66%)이 상승 중인 반면 아모레퍼시픽(-2.41%), SK텔레콤(-1.69%), LG생활건강(-1.29%)은 하락세다.

그밖에 KGP(+20.54%), 골든브릿지증권(+12.58%), 노루홀딩스2우B(+11.9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SK증권우(-11.81%), SH에너지화학(-7.46%), 코스맥스(-5.00%)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438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50개 종목이 하락, 8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9원(-0.45%)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5원(-0.59%), 중국 위안화는 168원(-0.1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1: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56,000
    • -0.64%
    • 이더리움
    • 2,90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1%
    • 리플
    • 1,997
    • -0.05%
    • 솔라나
    • 122,500
    • +0.16%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4.52%
    • 체인링크
    • 12,780
    • +0.08%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