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엠, 22조 증강현실 시장 급성장 전망에 상승세

입력 2017-06-27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22조 원에 달하는 증강·가상현실 시장이 급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에 아이엠 등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14분 현재 아이엠은 전일대비 120원(2.75%) 상승한 448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신영증권은 전자·통신분야 시장조사기관 디지캐피탈(Digi-Capital)의 전망을 인용, 올해 전 세계 증강·가상 현실(VR) 시장 규모를 약200억 달러(22조5000억 원)로 추정했다.

2020년까지 급성장한 증강현실(AR)시장규모는 약 900억 달러(102조 원)에 달할 전망이다. 가상현실(VR) 시장규모 약 300억 달러(603조 원)를 합치면 총 시장 규모는 1200억 달러(705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하이비전시스템과 아이엠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세다. 삼성전자 거래 업체인 아이엠은 증강현실 관련 기술과 부품을 보유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33,000
    • -0.27%
    • 이더리움
    • 2,70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13%
    • 리플
    • 1,460
    • -1.42%
    • 솔라나
    • 104,000
    • +0.1%
    • 에이다
    • 285
    • +6.34%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3.6%
    • 체인링크
    • 11,620
    • +1.22%
    • 샌드박스
    • 58.64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