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주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폐막

입력 2017-06-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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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문제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으는 기회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대표 등 600여명이 참여한 ‘2017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대표 등 600여명이 참여한 ‘2017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대표 등 600여명이 참여한 ‘2017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4일 밝혔다.

‘중소기업, 새로운 길을 함께 가다’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 중소기업계는 새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 문제 해결에 적극 협력하기 위해 중소기업일자리위원회를 출범했다. 또 기업의 이익을 근로자와 나누는 성과공유제 확산 및 작업환경 개선과 근로시간 단축 등 근로여건을 개선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이번 포럼은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고, 4차산업혁명으로 규정될 격변기에 중소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기회의 장이었다”며 “중소기업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하고 싶은 명품포럼으로 거듭나 내년에는 더욱 알찬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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