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 워너원 이대휘, '알몸 루머'에 뿔난 팬들 "미성년자 가지고…"

입력 2017-06-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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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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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순위 3위 이대휘(브랜뉴뮤직 소속)를 둘러싼 루머에 팬들이 뿔났다.

23일 오후 한 언론 매체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한 남성의 나체 사진을 빌어, 이대휘라고 보도했다. 이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손이 묶인 채 나체로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현재 해당 기사는 삭제 조치된 상태다.

이에 이대휘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이대휘의 알몸 사진이 유포됐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라며 "확인 결과 사진 속 남성은 닮은꼴 중국인이었다"라고 밝혔다.

팬들도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네티즌은 "17살 아이를 가지고 정말 너무들 한다", "루머인데 본인은 얼마나 상처일까", "누가 봐도 아닌 것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1년생인 이대휘는 지난 16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순위에서 110만 2천5표를 획득하며 3위에 올라, 현재 '워너원'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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