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씨소프트, '리니지M' 일매출 100억 ↑…주가하락 과도 판단에 반등

입력 2017-06-23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씨소프트가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최근의 주가하락은 과도한 우려라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9시20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2.73% 오른 35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0일 신작 '리니지M'의 거래소 기능 제외와 배재현 부사장의 보유 주식 매도 소식이 전해지며 11.41% 급락했다.

하지만 '리니지M'이 출시 첫날 매출 107억 원을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하고, 증권사 보고서를 중심으로 주가 반등이 예상되자 이날 반등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전일 기록적인 매출에도 불구하고 차익 실현 매물 출현과 매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엔씨소프트 주가는 4.7% 하락했다”며 “향후 수급이 안정화되고, '리니지M'의 매출 안정화가 확인되면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4,000
    • +1.27%
    • 이더리움
    • 3,208,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15%
    • 리플
    • 2,122
    • +1.48%
    • 솔라나
    • 134,500
    • +3.38%
    • 에이다
    • 399
    • +1.7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2.15%
    • 체인링크
    • 13,940
    • +2.5%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