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호에이치티, 도시바 현 2대주주…매각 후 사업 이상 無 ‘↑

입력 2017-06-22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에이치티가 상승세다. 도시바와 합작사를 설립해 사업을 벌이는 금호에이치티가 SK의 도시바 인수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11시 06분 현재 금호에이치티는 전일대비 320원(4.75%) 오른 7060원에 거래 중이다.

금호에이치티가 SK가 인수하는 도시바와 합작사를 설립해 지금까지 관련 사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에도 2대주주로서 이번 도시바 인수합병에 큰 영향없이 지속적인 사업이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 2대주주인 도시바 라이팅과 합작법인으로 출발했다”며 “합작법인 설립 때 보유한 주식을 현재까지도 보유하고 있어 도시바와 매출이 계속 연결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일본 최대 반도체 기업이자 낸드플래시의 원조인 일본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 인수에 한발짝 다가갔다. SK하이닉스는 지분 인수 대신 3000억엔을 특수목적회사에 융자해주는 방식으로 도시바 메모리 인수에 참여한다.

만약 SK하이닉스가 도시바메모리를 최종 인수하게 될 경우, 낸드시장에서 2위를 확보하게 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66,000
    • +0.04%
    • 이더리움
    • 2,63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1.07%
    • 리플
    • 1,713
    • -1.04%
    • 솔라나
    • 111,800
    • +1.27%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19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56%
    • 체인링크
    • 12,030
    • +0.33%
    • 샌드박스
    • 84.5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