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부용, 훈남 동생들과 식당경영…꽃미남 유전자 ‘대박!’

입력 2017-06-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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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용(출처=SBS ‘불타는 청춘’)
▲김부용(출처=SBS ‘불타는 청춘’)

김부용이 어머니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남 창원으로 떠난 청춘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국진과 김부용은 점프 게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방에서 꿀맛 같은 휴식시간을 보냈다. 김부용은 “혼자 있는 걸 좋아하냐”는 김국진의 질문에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건 아니고 가게만 4번째 하다보니 사람들을 상대하는 게 지치더라”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김부용은 “이 전에 했던 가게가 잘 안돼서 손해가 많이 났다”라며 “요즘은 사람 구하는 게 정말 힘들다”라고 왕년의 스타답지 않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꺼내 놨다.

김부용은 “우리 삼 형제가 낮에 다른 일을 하고 저녁에 어머니와 식당을 한다”라며 “처음에는 어머니도 준비만 해주셨는데 이제는 같이 하는 걸 좋아하신다. 전엔 건강이 안 좋으셨는데 요즘 오히려 더 좋아지셨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부용의 훈남 삼 형제의 모습과 그가 운영하는 식당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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