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 하나대투증권, 'MMF형 CMA'...업계 최고 수준 5.28% 수익률 예상

입력 2007-12-2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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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은 2007년은 물론 내년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CMA의 다양한 부가기능과 MMF의 수익성, 이 두가지 장점을 결합한 MMF형 CMA(2007년 9월 출시)를 추천했다.

기존 증권사에서 판매되는 CMA의 기초자산이 대부분 RP(환매조건부 채권)로 운용돼 1일 기준 연5% 내외의 확정금리를 제공한다면 이번 하나대투가 선보인 MMF형 CMA의 기초자산은 MMF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실적배당 수익률이 제공되는 상품이다.

하나대투 관계자는 "이같은 실적배당형 CMA는 특히 단기 금리 상승기에 높은 금리를 얻을 수 있다"며 "현재 예상수익률은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률인 일간 기준 연 5.28%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하나대투 CMA 가입자는 계좌에서 펀드 거래와 채권, CD, CP거래는 물론 증권거래까지 가능하며 CD/ATM 입출금 서비스, 인터넷 뱅킹을 통해 입출금과 카드대금 결제, 각종 공과급 납부 등이 가능하다.

또한 하나대투 CMA 가입자는 '퍼스트클래스 CMA 체크카드'를 통해 연회비 없이 다양한 혜택을누릴 수 있다.

카드사용 금액 1500원당 1마일씩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차량수리 및 엔진오일 교환시 차량정비 서비스 제공 그리고 카드로 항공 및 대중교통 이용시 무료 상해보험을 자동으로 가입해 준다.

아울러 사용금액에 대해서도 연말정산시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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