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노바렉스, 이달말 심사청구 예정… 상장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17-06-1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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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이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16일 IPO(기업공개) 관련주에서는 심사청구 기업 선익시스템이 5만 원(4.17%)으로 나흘 만에 반등했다. 삼성SDS에서 분사한 시스템 통합 관리업체 에스트래픽은 1만1050원(3.27%)으로 5주 최고가로 근접하며 상승했다.

또한 특수 목적용 기계제조업체 야스가 1만8500원(1.37%)으로 상승 전환했으나, 반도체 플라즈마 장비업체 에이피티씨는 7400원(-5.13%)으로 1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외에도 현대엔지니어링이 74만7500원(0.34%)으로 소폭 올랐고, 현대오일뱅크도 2만5000원(2.0%)으로 신고가 마감했다. 반면, 현대엠엔소프트는 4만5500원(-2.15%)으로 5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또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는 2만 원(5.26%)으로 상장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고, 치료용 항체개발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다이노나도 6500원(2.36%)으로 반등했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는 11만4000원(-0.87%)으로 하락했다.

그 밖에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1만1500원(-8.00%)으로 급락하며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아크로스 역시 7만4400원(-0.13%)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삼성계열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시큐아이는 1만3500원(1.89%)으로 8거래일 만에 반등했고,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 CNS는 2만4250원(0.41%)으로 5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비알콜성 음료 제조업체 웅진식품은 1400원(7.69%)으로 이틀 연속 급등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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