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은행권 최초 '세로형통장' 발매

입력 2007-12-23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세로형 통장'을 개발해 오는 24일부터 전국 PB센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세로형 통장은 기존 가로형 통장의 획일화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고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통장은 우선 PB센터에서 정기예금 5000만원 이상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전 영업점 확대는 내년 3월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은행들이 고객의 거래규모에 따른 차별성 없이 같은 모양의 통장을 제공해 왔지만, 세로형 통장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를 받는다는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0]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10]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4,000
    • -0.25%
    • 이더리움
    • 2,974,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1%
    • 리플
    • 2,015
    • -0.44%
    • 솔라나
    • 125,000
    • -0.56%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7.28%
    • 체인링크
    • 13,030
    • -0.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