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본부장급 대거 임원 승진

입력 2007-12-20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각사 이사회 통해 확정

신한금융그룹은 20일 중구 소공동 소재 롯데호텔에서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어 그룹 임원 인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임된 임원들은 21일 각 사별로 이사회를 열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우선 신한은행의 부행장에는 임기만료된 이휴원 부행장이 중임됐으며, 김성우, 김학주, 박주원 영업본부장이 부행장에 승진 선임됐다.

또한 김형진 가치혁신본부장과 이영훈 기업고객부장이 부행장보에 새로 선임됐다.

굿모닝신한증권 부사장에는 임기 만료된 이진국, 정유신, 현승희 부사장이 중임됐으며, 신한생명 부사장에는 이정근 신한은행 영업본부장이 새로 선임됐다.

신한캐피탈 부사장에는 임기 만료된 오승근 부사장이 중임됐고, 황영섭 투자금융본부장이 부사장보로 새로 선임됐다.

제주은행 부행장에는 김성철 신한은행 영업본부장이 새로 선임됐다.

신한PE 사장에 현 이진용 사장이 중임됐했으며, SH자산운용에는 임기 만료된 최방길 부사장이 중임됐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2008년 그룹의 전략 목표를 성실히 수행할수 있는 역량 및 리더십과 은행 통합의 실질적인 마무리를 통해 리딩뱅크로의 확실한 도약을 위한 업무추진력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자본시장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성 및 글로벌 경쟁력과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0]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10]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3,000
    • -1.04%
    • 이더리움
    • 2,947,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46%
    • 리플
    • 2,016
    • -0.79%
    • 솔라나
    • 125,000
    • -1.34%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8.98%
    • 체인링크
    • 13,020
    • -2.4%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