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한때 '탈모설' 휩싸인 이유 왜?…근황 사진에 '관심집중'

입력 2017-06-08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장범준(28)의 근황 사진이 화제만발이다.

장범준은 최근 공개된 훈련소 사진에서 짧은 머리에 다소 살이 찐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신인시절부터 장범준이 모자를 즐겨 써 이 같은 모습이 생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범준은 '버스커버스커'로 활동 하던 시절, 늘 모자를 착용하는 모습을 보여 일부에서 '탈모' 의혹을 받았다. 실제로 한 포털사이트 검색어에는 '장범준 탈모'가 자동 검색어로 뜰 정도로, 한동안 온라인에서 관심을 받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장범준 모자 벗은 걸 보지 못 했다", "나이도 젊은데 탈모는 아니다", "모자 벗은 것 봤는데 쓴 게 더 잘 어울려서 쓴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3년 군 입대를 계획을 밝혔던 장범준은 이듬해 배우 송지수와 결혼해 그해 7월 딸 조아양을 얻으며, 한차례 입대 시기를 미뤄온 바 있다.

장범준은 지난 15일 경기도의 훈련소로 비밀 입소해 30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44,000
    • -0.23%
    • 이더리움
    • 3,144,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1.78%
    • 리플
    • 2,010
    • -1.33%
    • 솔라나
    • 124,300
    • -2.81%
    • 에이다
    • 364
    • -3.45%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57%
    • 체인링크
    • 13,210
    • -1.27%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