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 투명성 확보…범정부 TF 가동 “매주 1~2회 개최”

입력 2017-06-07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ㆍTHAAD) 발사대 추가 반입 보고 누락, 적정한 환경영향평가 회피 시도 등 사드 배치 추진과 관련해 절차적 투명성 확보 노력이 미흡했다는 지적에 따라 총리실이 범부처 합동 FT를 구성ㆍ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총리실은 범부처 합동 TF를 통해 사드 배치의 합리적인 절차적 투명성 확보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합동 TF는 국무조정실장이 팀장을 맡고 국방부차관ㆍ외교부1차관ㆍ환경부 차관ㆍ국조실 1ㆍ2차장 등 관계부처 차관으로 구성하도록 했다.

앞으로 합동 TF에서는 환경영향평가 회피 등 그동안 사드 배치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지적사안에 대한 추가조사 문제, 절차적 정당성을 획득하기 위한 적정한 환경영향평가 실시 문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ㆍ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1차 관계부처 합동 TF 회의는 8일 오후 차관회의 직후 개최될 예정이며, 이번 회의는 앞으로 매주 1~2회를 기준으로 수시로 개최해 나갈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96,000
    • -1.15%
    • 이더리움
    • 3,40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65,700
    • -1.4%
    • 리플
    • 1,910
    • -6.28%
    • 솔라나
    • 133,700
    • -1.55%
    • 에이다
    • 286
    • -3.7%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50
    • -4.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26%
    • 체인링크
    • 15,640
    • -2.43%
    • 샌드박스
    • 48.5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