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 SNS 속 근황 눈길…변함없는 러블리 미모 “늘 아름다워”

입력 2017-06-05 2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은(출처=예은SNS)
▲예은(출처=예은SNS)

가수 예은이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예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ellow yellow yellow FUS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추럴하면서도 산뜻한 패션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예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예은은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전히 예쁘고 사랑스럽다”, “빨리 앨범 활동하는 것 보고 싶어요”, “밝은 모습 보기 좋네요”라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예은은 지난 2월 원더걸스 해체 이후 4월 아메바컬쳐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예은은 2014년 솔로 앨범 당시 사용했던 예명 ‘핫펠트’로 음악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30,000
    • +3.36%
    • 이더리움
    • 3,021,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8%
    • 리플
    • 2,070
    • +3.45%
    • 솔라나
    • 127,800
    • +2.9%
    • 에이다
    • 391
    • +3.17%
    • 트론
    • 417
    • -1.65%
    • 스텔라루멘
    • 237
    • +7.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60
    • +1.22%
    • 체인링크
    • 13,330
    • +2.62%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