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7월 솔로 컴백…비스트 해체 후 첫 솔로 앨범 ‘기대 만발’

입력 2017-06-05 1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가수 장현승이 솔로로 컴백한다.

5일 장현승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장현승의 오는 7월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라며 “하지만 아직 정확한 일정은 알 수 없다”라고 밝혔다.

장현승의 이번 앨범은 지난해 말 비스트 해체 후 첫 솔로 앨범이다. 특히 2011년 가수 현아와 ‘트러블 메이커’로 가요계를 강타한 것은 물론 2015년 솔로 앨범 ‘MY’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컴백 역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현승의 컴백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드디어 나오는구나”, “솔로 앨범 응원합니다”, “이번엔 또 어떤 콘셉트로 나올지 궁금”이라며 남다른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2009년 그룹 비스트로 컴백한 장현승은 지난해 4월 팀을 탈퇴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8,000
    • +2.06%
    • 이더리움
    • 3,528,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6.25%
    • 리플
    • 2,145
    • +0.8%
    • 솔라나
    • 130,300
    • +2.68%
    • 에이다
    • 376
    • +1.9%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5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1.74%
    • 체인링크
    • 14,060
    • +1.52%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