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김옥빈, 팔색조 매력…카리스마+섹시 “평생이 리즈인 듯”

입력 2017-06-0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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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출처=김옥빈SNS)
▲김옥빈(출처=김옥빈SNS)

배우 김옥빈이 SNS를 통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김옥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녀 villainess 김옥빈”이라는 글과 함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김옥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옥빈은 화이트 슈트를 입은 채 섹시미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뽐내 보는 이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옥빈은 어깨가 드러난 블랙 원피스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 팔색조의 면모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사진만으로 ‘악녀’의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다”, “청순하고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고~ 다하시네요”, “날이 갈수록 분위기 있어지는 것 같아요”, “평생이 리즈인 듯” 등 응원의 말을 보냈다.

한편 김옥빈은 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악녀’에서 살인 병기로 길러진 숙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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