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김무성 노룩패스...네티즌 "노룩패스, 문재인 구두와 비교되는 행동", "미스터컬링 별명 빵 터져"

입력 2017-05-25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23일 김포공항에서 수행원을 쳐다보지도 않고 캐리어를 밀어 던져 입방아에 올랐습니다. 김무성 의원의 행동은 스포츠 용어에 빗대 '김무성 캐리어 노룩패스'라는 이름까지 만들어냈죠. 김무성 노룩패스 영상이 인터넷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일었으나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 "왜 이게 잘못된 것이냐", "왜 해명을 해야 하느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치권에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무성의 가방 굴리기 신공, 사람 위에 사람있고 사람 밑에 사람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으며 바른정당 이혜훈 의원은 라디오 방송에서 김무성 의원을 '미스터 컬링'으로 지칭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무성 노룩패스'와 관련 네티즌들은 비슷한 시기에 보도된 문재인의 구두로 인품을 비교하며 "김무성의 노룩패스, 문재인 대통령의 낡은 구두와 비교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또 "미스터컬링 칭호 빵 터진다", "김무성 노룩패스에 놀라고, 이게 뭐가 문제냐는 말에 또 놀래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97,000
    • +3.22%
    • 이더리움
    • 3,539,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3.71%
    • 리플
    • 2,127
    • +0.52%
    • 솔라나
    • 129,000
    • +1.49%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8
    • -1.8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1.61%
    • 체인링크
    • 13,870
    • -0.4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