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캐리어 '노룩패스' 논란에 돌연 'G마켓'이 화제?…"이 직원은 보너스 챙겨줘야!" 폭소

입력 2017-05-24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23일 공항에서 수행원에게 쳐다보지도 않고 캐리어를 밀어던지는 '노 룩 패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돌연 G마켓이 화제가 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무성 의원의 캐리어 '노 룩 패스' 논란에 G마켓이 화제의 중심이 된 것은 다름아닌 캐리어 홍보 문구 때문이었다.

온라인쇼핑몰인 G마켓은 24일 공식 트위터에 "노룩패스, 자율주행 안 된다고 두 번 말했다? 소문만 무성. 바퀴는 스무성"이라는 글과 함께 캐리어 판매 사이트를 링크했다.

(출처=G마켓 공식 트위터)
(출처=G마켓 공식 트위터)

이는 캐리어 '노 룩 패스'로 논란에 휩싸인 김무성 의원의 캐리어와 같은 상품으로 보인다.

김무성 의원의 캐리어 '노 룩 패스' 논란이 일자 이를 계기로 재치있는 문구를 활용하는 G마켓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황당하다면서도 "이 직원은 보너스 챙겨줘야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발빠른 G마켓, 센스 미쳤다", "올해 본 광고 중 단연 최고!", "소문이 무성하다더니 정말 무성하네!", "이 제품 정말 자율주행 가능한가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G마켓의 이 같은 재치있는 모습은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온라인상에서는 '일하는 G마켓 트위터'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G마켓 트위터에 게재된 재치있는 광고 문구들이 올라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98,000
    • +0.38%
    • 이더리움
    • 3,427,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6%
    • 리플
    • 2,089
    • -0.81%
    • 솔라나
    • 137,100
    • -0.44%
    • 에이다
    • 398
    • -2.21%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97%
    • 체인링크
    • 15,240
    • -2.31%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