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강원 중학생 40명에 '맞춤형 금융교육'

입력 2017-05-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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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래에셋 청소년 금융진로캠프’ 실시

▲이달 22일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블루마운틴컨트리클럽에서 금융진로캠프에 참가한 두촌중학교와 내촌중학교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대우
▲이달 22일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블루마운틴컨트리클럽에서 금융진로캠프에 참가한 두촌중학교와 내촌중학교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이달 22일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블루마운틴컨트리클럽에서 ‘2017 미래에셋 청소년 금융진로캠프’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 홍천군 두촌중학교와 내촌중학교 학생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 일정은 청소년을 위한 금융특강, 체험으로 배우는 금융 등 금융을 쉽게 익히고 제4차 산업 이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015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금융진로캠프는 블루마운틴컨트리클럽에서 장소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홍천지역 학생 120여명이 참여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금융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금융습관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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