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케이바이오메드, 아이온자산운용 100억 투자유치

입력 2017-05-19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척추 임플란트 기업인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아이온자산운용으로부터 100억 원의 전환사채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를 재도약의 해로 삼기 위해 미국으로의 시장 확대와 호주, 캐나다, 인도 등 동남아시아의 다양한 국가에 진출하기 위한 인증절차를 거치고 있어,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해외 영업망 확충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이온자산운용은 Pre-IPO 및 메자닌 투자를 주 전략으로 하는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운용사로, 차별화된 딜소싱 전략을 바탕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운용사라는 게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설명이다.

현승철 아이온자산운용 이사는 “이번 전환사채 투자는 NH투자증권 시절 기업공개(IPO)를 담당하면서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재무구조에 대한 신뢰와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뒷받침됐다” 며 “이번 투자자금을 통해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향후 척추임플란트 시장에서의 확고한 경쟁력과 무릎 관절 및 신체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강국진(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ㆍ이란, 회담, 밤샘 끝 종료…오늘 다시 재개” [상보]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70,000
    • +0.33%
    • 이더리움
    • 3,397,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67%
    • 리플
    • 2,013
    • +0.15%
    • 솔라나
    • 126,100
    • +0.32%
    • 에이다
    • 373
    • -1.06%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47%
    • 체인링크
    • 13,480
    • +0.0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