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현영, 첫째 딸과 음반 녹음현장 보니…붕어빵 모녀 ‘해맑은 미소’

입력 2017-05-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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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딸 다은과 함께(출처=현영SNS)
▲현영, 딸 다은과 함께(출처=현영SNS)

방송인 현영이 첫째 딸 다은이와 함께한 녹음현장을 공개했다.

현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녀 음반 녹음 중~~ 딸기노래. 엄마는 콧소리 다은이는 허스키 ‘하나둘 셋 요~~~ 원’만 백 번째”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커플룩을 차려입고 녹음 삼매경 중인 현영과 그의 딸 다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녹음 중에도 해맑은 미소를 잊지 않고 발랄함을 뽐내는 다은이의 깜찍함이 눈길을 끈다.

한편 18일 현영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2012년 8월 첫째 딸 다은이를 출산한 지 5년 만이다. 관계자는 “아직 임신 초기 상태라 주변에 알리기 조심스러운 것으로 안다”라고 전했다.

현영은 2012년 3월 4살 연상의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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