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군주' 예고…유승호, 김소현과 애틋한 포옹 '허준호와 결판 짓나?'

입력 2017-05-18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수목드라마 '군주' 유승호·김소현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18일 밤 10시 방영되는 MBC 수목드라마 '군주'에서는 편수회와 본격 맞서는 유승호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한규호(전노민 분)는 세자로부터 편수회의 물 독점권을 수사하라는 밀지를 받고 이에 뜻을 함께 한다. 앞서 편수회는 세자의 목숨 값으로 왕(김명수 분)으로부터 나라의 물 독점권을 얻어 냈다.

그러나 나날이 횡포가 늘어갔고, 백성들은 물 부족에 시달려야 했다. 편수회 수장 대목(허준호 분)은 걸림돌이 되는 세자와 한규호를 제거할 방법을 구상하고, 이 같은 사실을 안 왕은 세자를 지키기 위해 충신 한규호를 버리려 한다.

한가은(김소현 분)은 아버지가 참수될 지경에 놓였다는 사실을 몰래 엿듣게 됐고, 참수 현장에 나타나 아비를 살려달라고 울부짖는다. 왕은 아들을 지키기 위해 세자 분장을 한 내시에게 한규호를 직접 참수하라고 지시하고, 옥에 갇혀있던 세자는 탈출해 가까스로 참수를 막는다.

그러나 대목의 압박은 점점 거세지고, 세자는 "희생을 감수해서라도 편수회를 없애겠다"라고 선언한다.

세자는 가은을 찾아가 "아비를 지켜주겠다"라고 약조하고, 그 길로 대목을 찾아가 담판을 짓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57,000
    • -0.42%
    • 이더리움
    • 3,107,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22%
    • 리플
    • 1,996
    • +0.6%
    • 솔라나
    • 121,500
    • +1.33%
    • 에이다
    • 374
    • +2.75%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4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22%
    • 체인링크
    • 13,130
    • +0.61%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