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러블리즈, ‘지금, 우리’ 데뷔 이래 최초 1위 달성… 대기실 ‘눈물바다’

입력 2017-05-16 2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러블리즈 공식 트위터)
(출처= 러블리즈 공식 트위터)

걸그룹 러블리즈가 신곡 ‘지금, 우리’를 통해 데뷔 이래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눈물바다가 된 대기실 현장을 공개했다.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는 16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SBS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서 ‘지금, 우리’로 음악방송 첫 1위를 달성했다.

이후 러블리즈 공식 트위터에는 러블리지의 감사 소감과 함께 1위 인증샷이 올려졌다.

공식 트위터에는 “#러블리즈 #지금,우리 1위했어요. 항상 넘치는 사랑 주시는 러블리너스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값진 상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쭉! 함께해요”라며 “#대기실은 울음바다 #러블리너스 사랑해요”라는 소감 글이 올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한 자리에 모여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거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다.

실제로 이날 ‘더쇼’ 방송에서 멤버들은 1위 발표 이후 모두 뜨거운 눈물을 보이며 감동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500,000
    • +0.45%
    • 이더리움
    • 3,52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32%
    • 리플
    • 2,116
    • +1.54%
    • 솔라나
    • 131,100
    • +4.21%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501
    • -0.2%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70
    • +0.74%
    • 체인링크
    • 14,850
    • +2.77%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