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신곡 ‘지금, 우리’ 데뷔 이래 가장 빠른 곡…대박 조짐!

입력 2017-05-0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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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출처=러블리즈 공식 SNS)
▲러블리즈(출처=러블리즈 공식 SNS)

걸그룹 러블리즈가 신곡 ‘지금, 우리’로 돌아왔다.

2일 오후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지금, 우리’를 발매한 러블리즈는 ‘V앱’을 통해 팬들을 팬들과 만났다.

이날 러블리즈 멤버 수정은 신곡 ‘지금, 우리’에 대해 “지금까지의 러블리즈 신곡 중 가장 빠른 댄스곡”이라고 설명했다.

‘지금, 우리’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가수 윤상이 이끄는 프로듀싱 팀 ‘원피스’가 작곡하고 서지음이 작사했다. 특히 이제까지 러블리즈가 해온 곡들 중 PBM이 가장 빠른 노래로 상큼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리패키지 ‘지금, 우리’ 전곡을 공개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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