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혼전임신 논란에 ‘억울’…“저는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았다”

입력 2017-05-11 1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율(왼), 문희준 부부
▲소율(왼), 문희준 부부

가수 문희준이 혼전임신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문희준은 11일 방송된 KBS 쿨FM ‘문희준정재형의 즐거운 생활’에서 혼전임신과 출산에 대한 심경을 처음으로 털어놨다.

이날 문희준은 “뱃속의 아이가 몰라서 다행이지 아빠로서 마음이 무섭다”라며 “억울해서 한 말씀 드린다면 저는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문희준은 “제가 이제 톱스타도 아닌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셨다”라며 “저는 기사를 보지 않는 게 습관이 되어있는데 문제는 만삭의 아내가 일일이 보고 있어 걱정이 많이 된다”라고 걱정스러운 속내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팬들에게 “저의 따뜻한 마음을 믿어 주시고 계속 보아왔던 저의 모습을 믿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문희준은 지난 2월 13살 연하의 연인 소율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속도위반으로 결혼하는 것이 절대 아니라”라고 부정했지만 결혼 3개월 만이 5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논란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0: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14,000
    • -1.92%
    • 이더리움
    • 3,430,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81%
    • 리플
    • 2,079
    • -2.58%
    • 솔라나
    • 126,000
    • -3%
    • 에이다
    • 368
    • -2.65%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2.94%
    • 체인링크
    • 13,850
    • -1.84%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