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측 “강원 산불 피해 국민에 위로…피해복구 적극 협조”

입력 2017-05-0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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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측은 6일 강원도 강릉과 삼척 등 동해안 산불로 피해가 늘자 관련당국에 “진화에 최선을 다해 피해를 최소화해달라”고 촉구했다.

문 후보 선대위의 박광온 공보단장은 이날 논평을 내고 산불이 확대되면서 6개 마을 주민에 대한 대피령이 내려졌다. 피해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박 단장은 “산불 진화와 피해 방지에 진력하고 있는 소방대원들과 시청, 경찰청 등 관계기관 직원들께도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진화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진화에 최선을 다해 피해를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무엇보다도 인명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고 진화과정에서도 인명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는 피해 국민들께 깊은 위로를 드리며, 산불진화와 피해 복구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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