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대구소방본부, 비상구 불법사례 신고센터 운영

입력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소방본부는 7일 화재발생시 비상구나 피난통로 폐쇄·훼손에 대한 시민 자율 감시체제인 '비상구 불법사례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소방본부가 연중운영하는 비상구 불법사례 신고센터는 사람들의 출입이 잦은 다중이용시설(노래방, 유흥업소)과 백화점, 대형할인점, 영화관 등에 설치된 피난·방화시설을 폐쇄하거나 물건을 쌓아두는 행위를 사전에 시정 조치하고 있다.

대구소방본부 관계자는 "비상구나 피난통로를 이용하다 불법행위를 목격한 시민들이 소방관서 홈페이지에 개설된 비상구 불법사례 신고센터나 119로 신고를 하면 소방공무원이 즉시 현장을 확인하고 불법행위를 시정"하며 "비상구와 피난통로를 폐쇄, 훼손하거나 통행에 장애를 주는 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겨울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다중이용시설의 피난 및 방화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0,000
    • -1.17%
    • 이더리움
    • 3,428,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1%
    • 리플
    • 2,072
    • -2.08%
    • 솔라나
    • 132,000
    • +0.76%
    • 에이다
    • 394
    • -0.76%
    • 트론
    • 510
    • +1.8%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47%
    • 체인링크
    • 14,760
    • -0.74%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