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파이낸스 아시아誌 선정 ‘최우수 채권발행기관’ 수상

입력 2017-04-27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이 글로벌 금융전문지 ‘파이낸스 아시아’지(誌)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최우수 채권발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6일 홍콩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신한은행 홍콩지점의 신유식 지점장(오른쪽)이 관계자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이 글로벌 금융전문지 ‘파이낸스 아시아’지(誌)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최우수 채권발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6일 홍콩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신한은행 홍콩지점의 신유식 지점장(오른쪽)이 관계자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지 ‘파이낸스 아시아(Finance Asia)’로부터 2016년 대한민국 최우수 채권 발행기관(Best Borrower - Most impressive Issuers by country)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파이낸스 아시아’지(誌)는 홍콩에 본사를 둔 21년 역사의 권위 있는 세계적 금융전문지로 평가를 받고 있다. 매년 각 분야별 아시아 주요국 최우수 금융기관을 선정·발표하고 있다.

파이낸스 아시아는 “지난해 도이치은행과 브렉시트 사태 등 불안한 금융환경 속에서도 신한은행이 3월과 12월 두 차례 외화 후순위채를 성공적으로 발행한 점이 시장에서 높이 평가 받아 대한민국 최우수 채권 발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아시아 소재 344개 채권투자자들이 직접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해 준 것으로 신한은행의 외화표시 채권 발행에 대한 시장의 관심과 안정적인 평가를 재차 확인할 수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해외채권시장에서 한국물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2월 세계적 권위의 금융전문지인 더 뱅커(The Banker)가 선정한 ‘2017 글로벌 500대 금융 브랜드(Top 500 Banking Brand)’에서 글로벌 58위(국내 1위)에도 뽑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79,000
    • +0.56%
    • 이더리움
    • 3,449,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52%
    • 리플
    • 2,131
    • +1.48%
    • 솔라나
    • 127,600
    • +0.47%
    • 에이다
    • 373
    • +1.91%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42%
    • 체인링크
    • 13,860
    • +1.54%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