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프런티어, 1분기 실적 호조 이어가…매출·영업이익 전년比 23%·41% ↑

입력 2017-04-27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인프런티어는 올해 1분기 매출액 약 74억 원, 영업이익 58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3.1%, 41.5% 증가한 규모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1억96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5%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과학기기 신규라인의 매출 성장세가 두드러져 올해 1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새롭게 론칭한 GE 헬스케어 라이프 사이언스(Life Sciences) 및 플루다임(Fluidigm) 등의 생명공학 기기 매출이 가시화되는 2분기부터는 실적 호조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바이오 사업부문의 연구용 항체 및 ELISA kit 등의 신규 바이오 제품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며 “신규전략사업인 LIMS사업의 수주도 이어지고 있어 올해 매출목표를 달성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인프런티어는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공시를 통해 2017년 매출액이 35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23% 증가, 영업이익은 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39%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63,000
    • +0.53%
    • 이더리움
    • 2,755,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07,500
    • -0.68%
    • 리플
    • 1,606
    • +0.75%
    • 솔라나
    • 109,700
    • +1.29%
    • 에이다
    • 242
    • +1.68%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60
    • +0.26%
    • 체인링크
    • 12,340
    • +1.4%
    • 샌드박스
    • 66.05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