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1분기 영업익 243억… 전년비 5.2% 상승

입력 2017-04-27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스카이라이프가 올해 1분기 안드로이드 기반의 IP융합 서비스 출시로 인한 가입자 확대에 힘입어 실적이 소폭 증가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1분기 영업이익이 24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과 당시순이익은 각각 1553억 원, 184억 원으로 전년비 3.6%, 2.0% 상승했다.

총 가입자는 전 분기 대비 2000명 증가한 436만명이며, 초고화질(UHD)상품 가입자는 전 분기 대비 10만명 늘어난 55만8000명으로 전체 가입자의 12.8%를 차지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2분기부터 DCS 5대 광역시(대전, 대구, 부산, 울산, 광주)서비스, 안드로이드 기반의 IP융합 상품 ‘skyUHD A+’를 바탕으로 가입자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KT스카이라이프 관계자는 “지상파VOD, 왓차플레이 등 위성-IP 융합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가입자 확대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개방형 플렛폼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입자 외연 확대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영범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1,000
    • +0.48%
    • 이더리움
    • 3,395,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87%
    • 리플
    • 2,231
    • +2.62%
    • 솔라나
    • 138,000
    • +0%
    • 에이다
    • 417
    • -0.7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82%
    • 체인링크
    • 14,340
    • +0.28%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