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 소속사 SM에 불만 표출 “왜 내 이름 대문자 소문자 구별을 못하는 거죠?”

입력 2017-04-25 1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보아 인스타그램)
(출처= 보아 인스타그램)

가수 보아가 본인의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업무와 관련해 불만을 제기했다.

보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곡 '봄비'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영상과 함께 "근데 왜 내 이름 대문자 소문자 구별을 못하는 거죠? 헐 나 BoA 아님? 체크 좀 하고 올리세요"라고 불만을 표시했다.

실제로 공개된 티저 영상에 따르면 보아의 영문 이름은 'BOA'로 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아는 정식 영문 표기가 'BoA'인 점을 고려해 항의한 것이다. 오후 6시 현재 SM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BOA'라고 쓰인 장면이 사라진 영상으로 교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보아는 오는 28일 SM스테이션 신곡 '봄비'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35,000
    • -0.24%
    • 이더리움
    • 2,903,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
    • 리플
    • 2,014
    • -0.15%
    • 솔라나
    • 122,900
    • -1.44%
    • 에이다
    • 376
    • -1.57%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2.55%
    • 체인링크
    • 12,850
    • -1.1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