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맞아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입력 2017-04-22 1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한다는 의미로 전국에서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가 열린다. 각 가구에서도 10분간 소등하는 것으로 이 행사에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서울 남산타워, 부산 광안대교, 인천 강화대교 횃불 조형물, 대전 월드컵경기장, 울산 울산대교 등 전국 1700여개 건물이 소등 행사에 참여한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행진, 환경음악회 등 행사가 열렸다. 울산 태화강 둔치에서는 자전거 퍼레이드, 자전거쇼, 자전거 무료 대여행사 등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대축전’이 진행됐다. 수원시청 올림픽공원 앞 도로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차없는 거리’가 운영돼 벼룩시장, 체험놀이마당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산타바바라 해변에서 일어난 대규모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심으려 1970년부터 시작됐으며 세계 190개국 약 10억명이 참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860,000
    • -2.75%
    • 이더리움
    • 4,426,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1.69%
    • 리플
    • 2,829
    • -2.95%
    • 솔라나
    • 189,600
    • -4.19%
    • 에이다
    • 532
    • -2.03%
    • 트론
    • 442
    • -4.33%
    • 스텔라루멘
    • 315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00
    • -1.9%
    • 체인링크
    • 18,330
    • -3.58%
    • 샌드박스
    • 218
    • +2.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