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측 “文, 후보 선출 이후 통합 행보 긍정적 결실”

입력 2017-04-19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은 19일 문 후보의 통합 행보가 당에 긍정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고 평가했다.

문 후보 캠프의 윤관석 공보단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김대중 총재가 후보로 나선 1997년 대선 이후 이렇게 당이 똘똘 뭉쳐 뛰는 건 처음이라고 평생 당에 몸 담아 온 한 원로 당원이 말했다”고 밝혔다.

윤 단장은 “문 후보는 대선 후보로 선출된 뒤 땀과 눈물을 통합 에너지로 모아 내기 위해 간절한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는 여러분이 보는 바와 같다”고 자평했다.

최근 캠프 유세단에 합류한 안희정 충남지사의 아들 정균 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윤 단장은 “(문 후보가) 안희정 지사의 아드님까지 함께 해주시니 더욱 든든하고 마음이 놓인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재명 성남시장의 아내 김혜경씨는 지난주 광주에서 어르신 배식봉사를 하며 자매애와 형제애를 과시했다”고 치켜세웠다.

그는 다른 후보 경선캠프에 참여했던 박영선, 이종걸 의원의 활약, ‘상도동계’ 김덕룡 전 의원 등 원로들의 지지 선언에 대해서도 “부마항쟁 시대와 민주화운동 시대의 통합”이라고 의미 부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08,000
    • +2.36%
    • 이더리움
    • 3,250,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386,500
    • +4.09%
    • 리플
    • 1,771
    • +2.25%
    • 솔라나
    • 129,800
    • +3.34%
    • 에이다
    • 266
    • +3.5%
    • 트론
    • 428
    • -0.47%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4%
    • 체인링크
    • 15,520
    • +3.6%
    • 샌드박스
    • 60.97
    • +0.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