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2’ 윤정수, 김숙 부부 오작교 나선다… 장우혁ㆍ강예원 전화 소개팅?

입력 2017-04-18 2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JTBC)
(출처= JTBC)

‘님과 함께2’ 방송인 윤정수와 김숙이 오작교 역할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8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는 김숙이 윤정수의 집에 급습하는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최근 진행된 ‘님과 함께2’ 촬영에서 김숙은 가수 장우혁 배기성, 코미디언 남창희와 있던 윤정수의 집에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김숙은 아직 솔로인 세 사람을 위해 평소 친한 배우와 전화 소개팅을 마련했다. 세 사람 중 딱 한 명과 통화할 기회가 주어진 전화의 주인공은 나이와 직업 등 간략 프로필만 들은 뒤 장우혁을 선택해 전화 소개팅을 구성했다.

소개팅의 주인공은 김숙과 친한 배우 강예원. 통화 도중 장우혁은 목소리와 말투만으로 “누군지 알겠다. 우리 한번 만나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이에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52,000
    • +1.1%
    • 이더리움
    • 3,300,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08%
    • 리플
    • 1,997
    • +0.71%
    • 솔라나
    • 124,300
    • +1.39%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2.26%
    • 체인링크
    • 13,380
    • +2.22%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